안녕하세요 NF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불꽃기획자 맹알입니다.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NF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여러분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근데 MBTI가 뭔데? 

다들 자신의 MBTI 는 무엇인지 알고계시나요? 

MBTI는 사람의 성격을 16개로 나누어 설명하는 성격 유형 검사에요. 

 

만약에 자신의 MBTI를 모른다면 한번 알아보는 것도 재밌을 거예요. 

 

N의 시선은? 

 

일반적으로 N은 미래지향적으고, 육감과 아이디어에 집중해요. 

한창 SNS를 달구었던 바퀴벌레 질문이 있죠.

 

만약에~ 로 시작해서 엄청난 상상의 나래를 펼쳐댑니다. 

주변에 "만약에" 중독자가 있다면 필시 N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N의 시선으로 세상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봐요!

대학생 시절에 처음으로 기획했던 프로젝트 - 먹키네이터

 

내가 누구를 생각하는 지 알아맞추는 서비스인 "아키네이터" 처럼, 

내가 무엇을 먹고싶은 지 알아맞추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와아아아악

하고 먹키네이터 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기획해서 배포까지 경험했어요. 

 

사람을 알아맞추는 서비스에서 착안해서 "음식을 알아맞추는 서비스"를 생각해냈어요. 

 

이처럼, 새롭고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려고 노력해요!

여담으로 이 아이디어로 금상을 받았답니다 :)

또 나만의 낭만과 신념을 가지고 행동해요! 

어떤 일을 할 때 자신만의 낭만과 신념이 느껴져서 좋아요! 명찬님이랑 일하면 대개 ‘일 할 명분’ 또는 ’비전‘이 확실하게 보여서, 그냥 일이니까 해야지, 하는 마음보다 맞아! 우리는 ~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등) 이 일을 하는거야! 라는 마음이 들어서 다른 일들보다 더 힘을 내서 기쁘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어쩌면 잊었을 수도 있는 낭만과 비전을 사람들에게 제시합니다. 

 

가령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 내가 왜 해야하는 지에 대한 낭만과 비전을 가지고 행동해요. 

 

F의 시선은?

 

F는 흔히말해 "감정형"이에요. 

반대되는 성질인 T는 "이성형"인데요 

 

편하게 설명하자면

 

"나 교통사고 당했어" 라는 지인의 말에

F : "헐 괜찮아? 많이 안 아파?" 라는 반응을,

T : "헐 괜찮아? 보험 들었어?" 라는 반응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을 사랑해요

강형욱님의 리트리버 편 잘 보았습니다.

저는 사랑이 많아요.

으.. 뭐야 오글거려... 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뭐 어쩌겠어요, 제가 그런데!! 그런 사람인데!!! 

사랑이 많은 사람이에요. 

아직 좋아할 만한게 많아요. 

내 자신도 (많이많이) 좋아하고, 세상도 좋아하고, 갑자기 틀어진 노래도 좋고, 아침 일찍 깼는데 잘 시간이 더 남았다는 사실도 좋아요. 모든 것들이 좋게 볼 수 있다면 좋게 볼 수 있어요.

좋아하는 치즈덕 짤입니다.

한창 좋아했던 말이 있어요

 

사랑과 웃음에는 돈이 들지 않는다

 

라는 말이에요. 

맞아요. 사랑과 웃음에는 돈이 들지 않아요. 그렇기에 아무리 퍼줘도 괜찮잖아요 

돈이 들면 뭐 어때요, 내 마음이 그렇다는데

 

가슴이 시키는 방향으로 행동하고, 어디서든 행복과 사랑, 재미를 찾아요 

 

물론 좋은 감정은 잘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나쁜 감정은 잘 표현하지 못해요

 

하고나면 제 자신이 많이 소모가 되거든요. 

 

감정과 감성을 찾아요

초콜렛 물개처럼 피부로 공기에 있는 감정을 느껴요

 

저는 공기속에 들어있는 감정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사실에 대한 기억력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감정에 대한 것은 오래 기억하는 편이에요. 

 

사람을 기억할 때도 '나랑 되게 말 많이했던 그사람이다!' 처럼..이건 아닌가.. 기억력이 좋지 못해 이름을 잘 기억 못 해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상처를 입혔던 모든 제 지인들께 이 기회를 빌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흑흑 진짜 기억을 잘 못해요, 숫자, 이름에는 쥐약입니다 쥐약) 

 

공기속에 느껴지는 행복한 기분이나 축 처지는 기분을 잘 캐치해요.

 

다들 힘들고 속상하지만, 모두에게 힘을 주려고 노력하고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어요

 

마치면서

여기까지 제 소개였습니다! 

NF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지만 

사실 제가 보고싶은대로 보는거에요. 

 

상상도 많이 하고, 사랑도 많이하는! 

수많은 아이디어와 감성으로세상을 풀어가는 

 

이런 제 자신의 이야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부끄럽지만, 읽어주신 분들 사랑해요~~~~~~~~~~)